yeon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모이스처)]
☆
바닐라코 커비리셔스 쿠션에 감동받아서 별로라는 후기 개많던데 모이스처 버전도 구매.
색상은 여전히 이쁘고 괜찮았다. 다만.. 매트에 비해 뽀용한 느낌이 유지되지 못했다. 다크닝이 엄청 심한건 아닌데 매트만큼의 뽀용한 밝음을 만들지 못해 슬펐다.
모이스처버전이지만 솔직히 엄청 촉촉하다고 할수도 없었고.. 제일 큰 문제점은 찍힘이 심하다! 얼굴 걍 어디 부딫치면 다 영역표시하고 돌아다닐 수 있을 정도.
무너짐도 너무 산유국마냥 무너져서 어거지로 썼다.
가끔 랜덤으로 피부 개좋아보임.
피부컨디션을 좀 타는 베이스..
난 13호도 아니고 그냥 촉촉한 쿠션을 원한다
-> 다른 쿠션 알아봐도 될것 같음.
13호다 -> 다른 이쁜 색상에 촉촉쿠션을 기다려본다.